남북교류협력추진協 민간위원 위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1-26 00:00
입력 2007-01-26 00:00
통일부는 25일 이삼열(66)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과 황인성(54) 평화협력대사 등 2명을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민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위원은 숭실대 인문과학연구원장과 제2건국추진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황 신임위원은 전국민족민주연합 집행위원장,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등을 각각 역임했다.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민간위원은 이들 2명과 유임된 정현백 성균관대 교수, 함인희 이화여대 교수 등 모두 4명이다.
2007-01-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