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괴로워’ 500만 관객 돌파
박상숙 기자
수정 2007-01-15 00:00
입력 2007-01-15 00:00
성형미인의 자아실현기를 다룬 영화 ‘미녀는 괴로워’는 우리사회에 만연한 외모지상주의와 성형 등 대중이 공감할 만한 소재를 설득력있게 영화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7-01-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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