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천천히 건너세요…평균 3~4초 늘어
김기용 기자
수정 2007-01-04 00:00
입력 2007-01-04 00:00
경찰은 건강한 성인이 걷는 속도인 초속 1.0m에 맞춰져 있는 횡단보도 보행신호를 초속 0.8m로 바꾸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보행신호 시간이 20%가량 늘어나게 된다.4차선 도로 횡단보도(12m)의 경우 현재 16∼19초인 보행신호가 3∼4초 늘어나는 셈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7-01-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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