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의향서 체결위해 중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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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03 00:00
입력 2006-11-03 00:00
맹정주 서울 강남구청장은 2일 중국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리청(歷城)구와 강남구간 교류 확대 및 자매결연 의향서 체결을 위해 3박4일 일정으로 출국했다.
2006-11-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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