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매결연 의향서 체결위해 중국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11/03/2006110302902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1-03 00:00 입력 2006-11-03 00:00 맹정주 서울 강남구청장은 2일 중국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리청(歷城)구와 강남구간 교류 확대 및 자매결연 의향서 체결을 위해 3박4일 일정으로 출국했다. 2006-11-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