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테러’ 지충호씨 징역11년
윤설영 기자
수정 2006-08-04 00:00
입력 2006-08-04 00:00
한편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이날 지씨의 금융거래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외환은행 직원 9명과 조선일보 기자 1명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6-08-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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