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랑스런 배재인’ 김서환·이순동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6/13/2006061302902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13 00:00 입력 2006-06-13 00:00 배재학당 총동창회(회장 김시중)는 최근 아펜젤러기념관에서 열린 개교 121주년기념 배재인의 밤 행사에서 김서환(사진 위) 대양건설㈜ 대표이사와 이순동(아래)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부사장을 ‘자랑스러운 배재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2006-06-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