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살해범 사형구형
윤설영 기자
수정 2006-03-31 00:00
입력 2006-03-31 00:00
판에 앞서 법원 앞에서는 피해자 가족과 아하청소년문화센터 회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범인에게 가장 강력한 처벌을 내리고, 두번 다시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판은 첫 공판이었지만 피고인들이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해 결심공판으로 진행됐다.
선고공판은 다음달 13일 오전 10시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6-03-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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