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올 외국인력 10만5000명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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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15 00:00
입력 2006-03-15 00:00
올해 외국인 근로자 10만 5000여명이 국내 생산현장에 투입된다. 정부는 14일 외국인력정책위원회(위원장 국무조정실장)를 열고 외국인력 도입 규모·업종 등을 포함한 ‘2006년도 외국인력수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올해 외국인력 도입규모는 모두 10만 5000명으로 전체 경제활동인구의 2%를 넘지 않도록 제한했다. 이 가운데 4만 8000명은 업계가 부족하다고 요청한 외국인력, 나머지 5만 7000여명은 체류기간이 만료되거나 강제출국 등으로 본국으로 돌아간 외국인 근로자를 대체한 인력이다.
2006-03-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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