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정원 1만8486명 감소
박현갑 기자
수정 2006-01-24 00:00
입력 2006-01-24 00:00
지역별 감축인원을 보면 수도권 대학이 4126명, 비수도권 대학이 1만 4360명을 줄여 학생 충원이 어려운 비수도권 대학의 감축이 두드러졌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6-01-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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