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살 어린이 개물려 또 사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2/05/20051205007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05 00:00 입력 2005-12-05 00:00 7살 어린이가 집에서 기르던 개에 물려 숨졌다. 4일 오전 10시15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도목리 박모(45)씨 집에서 박씨의 아들(7)이 집에서 기르던 개에게 목을 물려 숨졌다. 이 개는 2년생 시베리아산 허스키종 암컷으로 목줄이 풀리면서 박군을 문 것으로 드러났다. 2005-12-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