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 합격자 510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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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 기자
수정 2005-11-28 00:00
입력 2005-11-28 00:00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7일 국가기술자격의 최고 자격인 기술사 합격자 510명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건축시공기술사 등 45개 종목에 걸쳐 치러진 제77회 기술사 자격시험에는 모두 9299명이 응시해 이중 510명이 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번 기술사 시험의 최연소 합격은 토질 및 기초 기술사 김나엽(28)씨가, 최고령 합격은 건축시공기술사 김석태(61)씨가 차지했다.

최고령 합격자인 김씨는 이번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시험 합격으로 국가 기술사 자격증을 9개나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5-11-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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