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 100억대 검은돈 거래 포착 檢, 본사·회사대표 자택 압수수색
김효섭 기자
수정 2005-10-31 00:00
입력 2005-10-31 00:00
검찰 관계자는 “금융정보분석원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로커스의 수상한 자금거래 규모가 100억원이 넘는다.”면서 “돈의 출처 및 최종 목적지, 거래관계의 투명성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700억원대의 분식회계를 시인한 터보테크 전 대표 장흥순(45)씨 자택도 최근 압수수색을 벌여 예금통장과 컴퓨터 등을 확보해 조사 중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10-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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