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 신임대표 윤철규씨
수정 2005-10-11 00:00
입력 2005-10-11 00:00
계간미술 기자와 중앙일보 편집국 문화부 전문기자 등을 거친 윤 신임대표는 “경매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전문성을 높여 최고의 경매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이호재 전 대표는 지난 7일 대표직을 사임했다.
2005-10-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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