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철현의원 알선수재 본격 수사
박경호 기자
수정 2005-10-07 00:00
입력 2005-10-07 00:00
한편 대검은 이날 국세청이 외국계 펀드회사인 론스타의 국내 자회사 및 자산유동화전문회사(SPC) 등 16개 법인과 스티븐 리 등 론스타 전직 임원 4명을 조세포탈 등 혐의로 고발해옴에 따라 조만간 담당 부서를 정해 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10-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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