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브로커 홍씨’ 연루 간부 3명 해고
조태성 기자
수정 2005-09-02 00:00
입력 2005-09-02 00:00
MBC측은 “경찰 수사와 무관하게 자체 조사 결과에 따라 우리 직원들이 연루됐다는 사실을 확인,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MBC는 재발방지를 위해 방송강령과 윤리준칙을 좀 더 세밀하고 엄격하게 규정한 ‘윤리세칙’을 만들어 이달 중순부터 시행하는 한편,‘MBC 클린센터’를 만들어 직원들 비리에 대해 제보를 받기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5-09-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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