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노동자돕기 성금 전달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3/11/2005031102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11 06:38 입력 2005-03-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한은행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모은 성금 3000만원을 안산 외국인 노동자센터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전달식에는 전주원 신한은행 S버드 농구단 코치 등이 참가해 태국인 환자 8명에게 성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2005-03-11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