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업인 황교수에 6억원지원
수정 2004-12-28 09:18
입력 2004-12-28 00:00
이 기업인은 대리인인 한양대 최고엔터테인먼트 손대현 원장을 통해 “지난 봄 생명공학기술과 인간의 행복에 대한 황 교수의 특강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며 “그때 큰 감명을 받았는데 오늘 기사를 보고 내가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 교수는 세계적 바이오 기술인 인간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관련 기술의 국제특허 출원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게 될 전망이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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