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 “조중동 점유율 44%”
수정 2004-11-06 10:21
입력 2004-11-06 00:00
문광부는 5일 국회 문광위 소속 열린우리당 노웅래 의원에게 제출한 신문법 제정안 검토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매출액 파악이 가능한 일간신문 36개사 중 상위 3사의 시장 점유율은 44.17%”라며 “10월 현재 등록된 일간신문이 138개임을 감안하면 전수조사시 상위 3사의 시장 점유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10대 일간지를 기준으로 할 경우 이들 3사의 시장 점유율은 매출액 기준 70%로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해당한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4-1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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