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10-21 06:42
입력 2004-10-21 00:00
아편이 초래한 폐해에도 불구하고 아편은 수세기 동안 많은 사람에게 위안을 주었다. 아편은 인간이 사용한 최초의 의학적 물질 가운데 하나였으며, 많은 이의 고통을 잠재워 주는 신의 선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영국의 소설가이자 역사기록 작가인 마틴 부스, 최근 우리나라에서 번역된 저서 ‘아편, 그 황홀한 죽음의 기록’에서-
2004-10-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