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장에 금품제공 의사 밝혀”
수정 2004-09-25 10:42
입력 2004-09-25 00:00
이씨는 “세번째 만난 날(지난달 24일) 안 시장과 대화를 나눈 뒤 이날 밤 늦게 안 시장 여동생 집에 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가 돈전달 시점을 지난달 28일로 번복했다.28일은 안 시장이 중국 출장으로 집을 비운 날이다.경찰은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안 시장을 소환,조사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4-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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