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설가 방현석씨, 중앙대 교수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8/28/20040828019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28 00:00 입력 2004-08-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소설가 방현석(42)씨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임용돼 다음달 1일 강단에 선다.방씨는 1988년 계간 ‘실천문학’에 단편 ‘내딛는 첫발은’을 발표하며 등단했다.‘실천문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지난해 중편소설 ‘존재의 형식’으로 오영수문학상과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2004-08-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