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스타 김세진 이혼신청
수정 2004-07-27 00:00
입력 2004-07-27 00:00
김씨는 이혼 사유를 묻는 질문에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밝히겠다.”고 말했다.슬하에 1남을 두고 있는 이들 부부는 지난 9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팀 입촌훈련 중 만나 99년 3월 결혼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4-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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