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 “탄핵방송 9개프로 문제없다”
수정 2004-07-24 00:00
입력 2004-07-24 00:00
노 위원장은 “탄핵소추 관련 방송 프로그램 심의문제가 사실관계와 달리 지나치게 언론에서 의제가 됨으로써 국민들에게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면서 “앞으로 방송사가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제작 편성할 경우 더욱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시청자 민원이 제기돼 뒤늦게 심의대상에 오른 프로그램은 KBS 2TV ‘추적 60분’(3월14일 방송)과 MBC TV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3월19일 방송) 등 9개 프로그램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4-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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