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총선 한나라 ‘공천 돈거래’ 윤여준 前의원등 2명 무혐의
수정 2004-07-05 00:00
입력 2004-07-05 00:00
앞서 손모씨는 “2000년 16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 공천을 받는 대가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측근으로 알려진 김모씨에게 수억원을 전달했다가 공천에서 탈락한 뒤 전달한 돈 중 상당 부분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윤여준 전 의원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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