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銀 파업 막판진통
수정 2004-07-05 00:00
입력 2004-07-05 00:00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한편 한미은행측은 지난달 25일 노조의 파업 돌입 이후 지난 2일까지 2조 196억원의 예금이 빠져나가는 등 한계 상황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4-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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