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1호항공기 50년만에 부활
수정 2004-06-10 00:00
입력 2004-06-10 00:00
공군 군수사령부는 지난해 12월 대구 경상공고 지하창고에서 뼈대만 남은 상태로 발견된 부활호를 복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군 군수사령부는 이날 경상공고측으로부터 부활호 뼈대를 인수,예하 제81항공정비창으로 옮겨 본격적인 복원작업에 들어갔다.또 당시 부활호 제작에 직접 참여했던 이원복(78·당시 공군소령)씨와 문용호(78·당시 일등중사)씨를 자문역으로 위촉했다.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4-06-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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