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자살 파주시장 운전사 명예졸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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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09 00:00
입력 2004-06-09 00:00
한국방송통신대는 한강에 투신한 파주시장을 구하려다 숨진 운전기사 이원범(31)씨에게 8일 파주시청에서 열린 이씨 영결식에서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려 유족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했다.
200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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