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터주려는 정지선위반 범칙금 안물린다
수정 2004-06-03 00:00
입력 2004-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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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1,2일 이틀 동안 단속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운전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지는 등 부작용이 일어 유연성을 두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청 교통안전과 한창훈 반장은 “시민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단속을 위한 단속’을 피하자는 뜻”이라면서 “이달말까지 정지선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 뒤 준수율에 따라 단속강도를 조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4-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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