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 길상사 대중법회
수정 2004-04-03 00:00
입력 2004-04-03 00:00
이날 법회는 법정스님이 길상사 회주를 물러나면서 정기법회를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길상사에서 가질 것을 약속한데 따라 열리는 첫 행사로,법정스님은 붕괴위험이 크다는 진단을 받았던 길상사 소법당을 죽은 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지장전으로 바꾸는 착공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2004-04-03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