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 4집 KMA ‘올해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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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18 00:00
입력 2004-03-18 00:00
그룹 더더의 4집 ‘더 더 밴드(The The Band)’가 대안적 의미의 가요상을 추구하는 제1회 한국대중음악상(KMA)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17일 오후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더더의 4집은 14곡의 수록곡 중 ‘인(In)’,‘소 소(So So)’,‘유(You)’ 등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뛰어난 노래들이 많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했다. 러브홀릭의 동명곡인 ‘러브홀릭’은 멜로디 라인과 편곡,보컬 등 3박자가 고루 갖춰졌다는 이유로 ‘올해의 노래’상을 받았다.문화연대와 문화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 상은 총 14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의 남자·여자 가수상은 휘성과 이상은이 각각 차지했다.˝
2004-03-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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