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2/19/20040219009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2-19 00:00 입력 2004-02-19 00:00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쫓아 다니는 ‘철새 정치인’과 ‘공갈협박 부패집단’의 절묘한 랑데뷰다.명예를 2억원에 팔아먹은 이적의원 11명은 당장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그것만이 치욕을 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한나라당 이적의원들의 ‘불법자금 수수’와 관련한 열린우리당 정기남 부대변인의 논평에서- 2004-02-1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