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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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19 00:00
입력 2004-02-19 00:00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쫓아 다니는 ‘철새 정치인’과 ‘공갈협박 부패집단’의 절묘한 랑데뷰다.명예를 2억원에 팔아먹은 이적의원 11명은 당장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그것만이 치욕을 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한나라당 이적의원들의 ‘불법자금 수수’와 관련한 열린우리당 정기남 부대변인의 논평에서-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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