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옥감독 간이식 수술 성공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2-05 00:00
입력 2004-02-05 00:00
간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아온 원로 영화인인 신상옥(78)감독이 지난 2일 서울대병원에서 간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신 감독은 최근 부인 최은희씨와 함께 동아방송대 석좌교수로 임명돼 봄학기부터 영화연출 및 스크린액팅을 가르칠 예정이었다.
2004-02-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