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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한글판 공보처,발행불허
1994-06-05 서울신문 -
“음란물 기준 생각 해본적 없다”/박용현 사회부기자(현장)
1994-06-04 서울신문 -
서울 YWCA/음란만화·잡지 추방나선다
1994-03-28 서울신문 -
“「즐거운 사라」는 음란물”(조약돌)
1994-02-17 서울신문 -
어린이 상해 절반이 전기·가구로 발생/안전사고 방지용품 인기
1993-12-01 서울신문 -
PC통신/악용폐해 늘어난다/가입자비밀번호·이름 손쉽게 도용
1993-11-20 서울신문 -
마광수씨 「사라」 법정공방/민용태 고대교수검사 설전(조약돌)
1993-11-16 서울신문 -
문화정책과 문민시대/홍기삼 동국대교수(정경문화포럼)
1993-08-14 서울신문 -
비디오테이프 유통시장 정비시급/불법·음란물 판매에 가격덤핑 공세도
1993-08-07 서울신문 -
음란물 제조 13명 구속
1993-07-31 서울신문 -
해외여행객 통관 강화/휴가철 무분별 휴대품 반입막게
1993-07-22 서울신문 -
학교주변 유해업소 6천2백곳/교육부·경찰 합동단속
1993-05-08 서울신문 -
학교주변 폭력배 1,150명 구속/경찰청/전국 8일간 일제단속
1993-05-05 서울신문 -
음란만화 단속 4천여권 압수/서울경찰청
1993-04-30 서울신문 -
불건전 정보통신 통제 강화/체신부,디스켓 등 사전심의 검토
1993-03-06 서울신문 -
가수 유연실씨 누드집/출판사,자진회수 소각(조약돌)
1993-02-03 서울신문 -
예술로 포장된 외설에 “유죄”/「즐거운 사라」 마 교수 집유의미
1992-12-29 서울신문 -
마광수교수 집유 선고/발행인 장석주씨도
1992-12-29 서울신문 -
마광수피고 1년 구형
1992-12-18 서울신문 -
청소년 45% “음란비디오 봤다”
1992-12-17 서울신문 -
“성충동 부추길 의도 없었다”/마광수교수 첫 공판
1992-12-04 서울신문 -
일요신문 발행인 소환/음란물 게재경위 조사/검찰
1992-12-02 서울신문 -
마 교수 연대총장에 사죄서신(조약돌)
1992-11-19 서울신문 -
“출판진흥 힘써야 할때 음란물 단속에 바쁘니”(공무원의 애환)
1992-11-12 서울신문 -
마 교수 적부심 기각
1992-11-10 서울신문 -
음란물제재 대책 촉구/10개 종교단체서 성명
1992-11-07 서울신문 -
음란물 간행업자/대검,강력 단속
1992-11-06 서울신문 -
재택근무/“살림일 함께”… 주부에 인기
1992-11-03 서울신문 -
외언내언
1992-10-31 서울신문 -
외설시비,한계 분명히 해야(사설)
1992-10-3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