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의 거짓말? 일반 병사까지 계엄군으로…최소 61명 투입
2024-12-12 서울신문 -
경찰, 김용현 ‘비화폰’ 확보…조지호 경찰청장·김봉식 서울경찰청장 구속영장 신청
2024-12-12 서울신문 -
“특임부대 통과 위해 문 열어줄 것”…경찰, 비상계엄 ‘국회 봉쇄’ 적극 협조
2024-12-12 서울신문 -
“국회의원 ‘포함’ 아무도 못 들어간다” 계엄 당일 경찰 무전기록
2024-12-12 서울신문 -
“증상은 ‘이것’ 뿐이었다”…돌연 ‘췌장암 말기’ 선고받은 50대男 사연
2024-12-14 서울신문 -
경찰, 국방부와 함께 김용현 ‘보안폰’·서버 압수수색
2024-12-12 서울신문 -
‘계엄사령관’도 물러났다…국방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직무 정지
2024-12-12 서울신문 -
[사설] “北 도발하면” 주한 미 대사도 걱정하는 ‘안보 공백’
2024-12-12 서울신문 -
“TV로 계엄 안 사람 손” 軍간부들 우르르 ‘손 번쩍’…“창피한 줄 아세요”(영상)
2024-12-11 서울신문 -
관악구, 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서 대상 수상
2024-12-11 서울Pn -
비상계엄 때 국회에 투입된 헬기…“수방사 보류하자 계엄사가 승인”
2024-12-11 서울신문 -
구로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으로 대기질 개선 나선다
2024-12-11 서울Pn -
허영 “계엄군 1191명…수방사, 국회 보호? 특전사와 교전했냐”
2024-12-10 서울신문 -
수방사령관 “국회 방어·보호 위해 병력 투입”
2024-12-10 서울신문 -
지휘관들 ‘소극적 항명’ 고백… ‘부당명령’ 명확한 법적 기준 필요
2024-12-10 서울신문 -
5.16 전두환 흉내? 방첩사 2인자 돌연 육사교장에…“생도 계엄행진 빌드업” 의혹
2024-12-09 서울신문 -
네이처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인물, 이런 사람들이…
2024-12-10 서울신문 -
“싹 잡아들여” 폭로 홍장원 “尹, 평소에도 ‘다 때려죽여’ 거친 말투”
2024-12-07 서울신문 -
‘2차 계엄’ 선 그은 국방부… “요구 있더라도 수용 않을 것”
2024-12-07 서울신문 -
계엄 지휘관들 “의원 끌어내면 위법… 항명 알았지만 안 따랐다”
2024-12-07 서울신문 -
“항명 알고도 지시 안 따랐다”…계엄군 지휘관들 양심고백(영상)
2024-12-06 서울신문 -
“계엄 선포 후 유서 쓰게 했다” 군인 아들 얘기에 부모들 ‘발 동동’
2024-12-06 서울신문 -
[속보] 국방부, 수방사령관·특전사령관·방첩사령관 직무정지
2024-12-06 서울신문 -
수방사령관 “尹 비상계엄 선포 10분 전 ‘집무실 위치’ 장관 전화”
2024-12-06 서울신문 -
잠도깨비, 신제품 ‘흑운모 가슴 배덮개’와 ‘흑운모 온열 매트’ 출시
2024-12-06 서울신문 -
한국 저성장 경고 잇따르는데… 계엄이 삼켜 버린 ‘경제 로드맵’
2024-12-06 서울신문 -
햄버거에 감튀 즐겨 먹다간 근육 녹아내린다 [달콤한 사이언스]
2024-12-05 서울신문 -
특전사·수방사 280여명 투입… 대치 속 무력 진압은 없었다
2024-12-05 서울신문 -
“너희 선배다”…국회 계엄군 찾아가 설득한 ‘707특전사’ 배우
2024-12-04 서울신문 -
무장한 계엄군, 준비 안 된 상태였나…‘소극적’ 움직임에 큰 충돌은 없어
2024-12-04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