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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디어법에 쓸려간 민생 어찌할 텐가
2009-07-24 서울신문 -
[사설] 野, 비정규직 대량해고 눈 감을 텐가
2009-06-05 서울신문 -
[사설] 경제 입법 3월 국회 열어라
2009-03-06 서울신문 -
MB법안 vs 민생입법 ‘최후일전’
2008-11-18 서울신문 -
[사설] 정치적으로 봉합된 사학법 논란
2007-07-02 서울신문 -
여당 없는 국회 민생 표류
2007-02-24 서울신문 -
신당모임 “정운찬등 영입 최우선”
2007-02-13 서울신문 -
[사설] 한나라당, 원내 1당의 자세 보여라
2007-02-07 서울신문 -
[사설] 대선주자들 책임감부터 느껴야
2006-10-03 서울신문 -
[사설] 한나라 법안심의 거부 명분없다
2005-12-09 서울신문 -
[사설] 민심 외면한 여당의 갈팡질팡 행보
2005-11-10 서울신문 -
[옴부즈맨 칼럼] 여당에게 하는 쓴소리/홍의 언론지키기 천주교모임 고문
2005-11-01 서울신문 -
[사설] 재보선 따라다니는 중앙당 흉하다
2005-04-26 서울신문 -
[사설] 民生보다 중요한 명분 있나
2004-11-09 서울신문 -
[사설] 총리와 한나라당 이성 찾으라
2004-10-30 서울신문 -
[사설] 행정수도 추진 속도조절해야
2004-08-12 서울신문 -
‘거대한 소수’ 민노당 개혁 시동
2004-05-12 서울신문 -
[사설] 국회 민생입법도 챙겨라
2003-11-19 서울신문 -
[사설] 마무리 국회 시작부터 격돌인가
2003-09-02 서울신문 -
野 ‘고영구 갈등’ 파상공세 / 임시국회 단독소집
2003-04-29 서울신문 -
[사설] 짧은 정기국회 산적한 현안
2002-09-02 서울신문 -
[사설] ‘盧 재신임’으로 끝나지 않는다
2002-06-19 서울신문 -
年中국회, ‘노는 국회’ 전락
2001-05-08 서울신문 -
민주당 내분 일단 진정
2000-12-08 서울신문 -
‘공조복원’의제 포함 異見
2000-04-27 서울신문 -
[사설] 국민회의, 국정 주도해야
1999-12-25 서울신문 -
여여합당 무산 이후
1999-12-24 서울신문 -
2與 민생·개혁입법 처리 조율
1999-12-04 서울신문 -
[외언내언]‘노는 국회’損賠訴
1999-02-27 서울신문 -
민생법안 외면 안된다
1999-01-06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