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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법원 선고 연기 신청…“비상계엄 사태 대응에 총력 기울여야”
2024-12-04 서울신문 -
“중공군 막다 전사”…이순신만큼 용감했던 스물셋 청년, 이달의 전쟁영웅으로
2024-11-30 서울신문 -
군, ‘채상병 사건 항명’ 박정훈 최고형량 징역 3년 구형
2024-11-22 서울신문 -
“채 상병과 약속 지키게 해달라” 울먹인 박정훈 대령…군검찰은 징역 3년 구형
2024-11-21 서울신문 -
‘이재명 유죄’ 1심 선고, 한성진 판사는 누구?
2024-11-16 서울신문 -
7년 전 中에 포섭된 정보사 군무원, 기밀 최소 30건 넘겨
2024-08-29 서울신문 -
“무음카메라 써도 몰랐다”…허술한 군사 보안, 뻥 뚫린 정보사
2024-08-28 서울신문 -
군 검찰, ‘블랙요원’ 기밀 유출한 정보사 군무원 기소…간첩죄 빼고 뇌물 혐의 적용
2024-08-27 서울신문 -
‘블랙요원 군사기밀 유출’ 군무원 구속기소…간첩 혐의는 입증 못해
2024-08-27 서울신문 -
신원식 “민간인의 정보사 영외 사무실 사용 부적절”
2024-08-09 서울신문 -
간첩을 간첩으로 처벌하지 못한다?…“‘적국→외국’ 적용 범위 확대돼야”
2024-08-08 서울신문 -
블랙요원 정보 유출 군무원, ‘간첩’ 혐의 적용
2024-08-08 서울신문 -
“우리 대대 3대 엉덩이” 女 상관 성적 모욕한 병사 선고유예, 왜
2024-08-01 서울신문 -
[사설] 구멍 뚫린 안보, ‘간첩죄’ 정비 막을 이유 없다
2024-08-01 서울신문 -
‘간첩 공격 기피죄’ 3년 옥살이… 44년 지나 누명 벗은 노병
2024-07-08 서울신문 -
검찰,‘훈련병 얼차려 사망’ 중대장·부중대장 구속영장 청구
2024-06-19 서울신문 -
전 의협회장, ‘훈련병 사망사건’ 중대장 살인죄로 고발
2024-06-02 서울신문 -
‘훈련병 사망사건’ 중대장, 살인죄로 고발당해…“미필적 고의”
2024-06-02 서울신문 -
규정 어긴 완전군장 구보·팔굽혀펴기… “안색 나쁜데 계속 시켰다”
2024-05-28 서울신문 -
“말 못 하는 고뇌만 가득” 해병대사령관, 총선 뒤 지휘서신 왜?
2024-04-12 서울신문 -
라이터 달궈 軍후임 팔 지진 20대…“가혹행위? 장난이었다”
2024-01-20 서울신문 -
‘김일성 찬양’ 그림 붙이고 중국인에 함정 위치 유출한 해군 병장
2023-12-19 서울신문 -
헌재 ‘동성 성행위’ 군형법 조항 합헌… “군기 확립 필요”
2023-10-26 서울신문 -
육군 부대서 일병 숨진 채 발견…가혹행위 여부 수사
2023-10-25 서울신문 -
해병대사령관 “외압 없었는데 박 대령 독단 행동…항명 기소 정당”
2023-10-24 서울신문 -
논란·의혹에 가려진 ‘해병대 채상병 사건’ 진실, 언제 밝혀지나[취중생]
2023-10-14 서울신문 -
“수사 외압 감추려 기소권 남용”… 박정훈 대령, 군검찰 기소 반박
2023-10-11 서울신문 -
군검찰 기소된 박정훈 대령 측, “부당한 목적의 기소권 남용”
2023-10-10 서울신문 -
“위험하다고 좀 더 강하게 얘기 했어야 했는데…” 채상병 사망 자책한 하급 간부
2023-09-10 서울신문 -
[속보] 軍 검찰,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구속영장 청구
2023-08-30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