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정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이승환 ‘구미 콘서트’ 헌법소원 각하… 구미시장 “억지 주장 때문”
2025-03-27 05:39 2분 분량 -
교사 1만명 나섰다… 尹 파면 촉구하며 “죗값 치르는 사회 만들 것”
2025-03-27 03:29 2분 분량 -
‘형제가 함께 성관계’ 충격 드라마에… “허락도 없이” 발끈한 美명문대 이유는
2025-03-27 02:39 5분 이상 -
두 아이는 엄마를 잃었다… 전 여친 일터 찾아가 살해 후 가방 들고 달아난 40대男
2025-03-27 11:23 3분 분량 -
‘특혜 채용’ 신안군수·‘배우자 징역형’ 목포시장… 직위 상실형 확정
2025-03-27 10:46 3분 분량 -
“여직원들 많아서 산불 현장 투입 어려워” 울산시장 발언 논란
2025-03-26 01:55 5분 이상 -
‘국민 아버지’ 최불암, 14년 지킨 ‘한국인의 밥상’ 물려준다… 후임은 최수종
2025-03-26 11:42 3분 분량 -
나경원 “민주당 문해력 처참…이재명 진짜 사망이라 생각? 北 지령 오버랩”
2025-03-26 10:10 4분 분량 -
‘괴물 산불’ 사망자 18명으로… 2만 3000여명 대피
2025-03-26 09:03 4분 분량 -
산불에 통신도 끊겼다 “울진 SKT 2시간 중단…KT에 재난로밍 명령”
2025-03-26 08:32 2분 분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