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 참맛은 역시 흙길!
수정 2009-11-24 12:26
입력 2009-11-24 12:00
제주, 제7코스 등 재단장키로
흙길 복원 시범사업의 첫 대상은 올레꾼들의 발길이 잦은 제주올레 제7코스 구간인 속골천~법환 포구 진입로 구간으로 선정했다. 또 제주 올레 제3코스 신천 바다목장 진입로와 제6코스 보목 하수처리장 진입로, 제8코스 예래 갯깍 진입로 등도 흙길로 복원키로 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11-2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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