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독도 문화탐방 행사
수정 2009-08-27 00:56
입력 2009-08-27 00:00
이번 행사는 해양문화재단 회원 등 130여명이 참가해 27일 울릉도에서 가수 박학기와 독도 재즈 밴드가 공연하고, 28일 독도에 들어가 1시간 정도 우리 땅 독도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해양문화재단 최낙정 이사장은 “울릉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08-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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