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가평 옻한우·잣 버섯에 ‘G마크’
한만교 기자
수정 2007-11-09 00:00
입력 2007-11-09 00:00
가평 잣은 전국에서 맛과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며 전국 생산량의 20%인 연간 30만㎏을 생산하고 있다. 느타리버섯 역시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웰빙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옻 한우의 G마크 획득으로 경기도의 1등급 한우 학교 급식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가평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11-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