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옥토끼우주센터, 국화축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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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수정 2007-09-21 00:00
입력 2007-09-21 00:00
국내 최초의 우주항공 테마파크인 ‘옥토끼우주센터’가 22일부터 10월28일까지 ‘가을사랑 국화축제’를 연다.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 5만 4000㎡ 규모로 조성된 우주센터는 야외정원에 1만 5000포기,80만 송이의 국화꽃을 심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기간에는 국화와 캐모마일(국화과 허브)을 주제로 한 국화·허브전과 국화 페이스페인팅, 가을 국화그리기, 동요부르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 고구마 캐기와 국화비누만들기 등 각종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09-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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