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구원 “전작권 이양 시기 협의 필요”
이도운 기자
수정 2007-12-26 00:00
입력 2007-12-26 00:00
보수적인 성향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은 24일 발표한 한국 대선 관련 보고서에서 “한·미가 합의한 전시작전권 이전 시기인 2012년은 북한의 위협 감소와 한국군 전력 강화를 전제로 한 것”이라면서 “따라서 그 시점에 전시작전권을 이양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협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주장했다.
dawn@seoul.co.kr
2007-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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