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윤석열, 서거 12주기 DJ 묘역 찾아
수정 2021-08-18 16:29
입력 2021-08-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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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차남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권노갑 김대중기념사업회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경선 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유족인 차남인 김홍업 김대중 평화센터 이사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경선 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왼쪽)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를 마친 뒤 차남인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예비후보가 고 김대중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오른쪽은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박지원 국정원장이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박용진 의원이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인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으로 걸어가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은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차남인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유족들이 참배하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은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차남인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유족들이 참배하고 있다.2021. 8.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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