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투업법 제정하라”… 류호정, 국회서 ‘파격’ 등 노출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16 18:51
입력 2021-06-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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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타투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타투가 그려진 등이 노출된 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류 의원은 ‘K-타투’ 산업 육성과 타투이스트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난 6월 11일 ‘타투업법’을 대표 발의했다. 2021.6.16
류호정 의원 페이스북 캡처 -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타투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타투가 그려진 등이 노출된 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류 의원은 ‘K-타투’ 산업 육성과 타투이스트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난 6월 11일 ‘타투업법’을 대표 발의했다. 2021.6.16
류호정 의원 페이스북 캡처 -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타투인들과 함께 타투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류 의원은 유명 타투이스트 밤이 그린 타투스티커를 등에 붙인 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1.6.16
류호정 의원실 제공 -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16일 국회에서 타투인들과 함께 타투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한 뒤 타투스티커를 붙인 등을 드러내고 있다. 2021.6.16
류호정 의원실 제공 -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타투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타투업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1.6.16
류호정 의원 페이스북 캡처
류 의원은 ‘K-타투’ 산업 육성과 타투이스트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난 6월 11일 ‘타투업법’을 대표 발의했다. 2021.6.16
류호정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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