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주호영 원내대표에 청와대 경호처 직원 몸수색 요청
수정 2020-10-28 11:21
입력 2020-10-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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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 제10차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정연설을 앞두고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몸수색을 요청하자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2020. 10.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 제10차 본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정연설을 앞두고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몸수색을 요청하자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2020. 10.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 제10차 본회의에서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몸수색을 요청하자 이를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2020. 10.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된 2021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입장한 가운데 국민의 힘 의원들의 항의를 바라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입장에 앞서 청와대 경호처 경호원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검문을 해 야당의원들이 항의를 했다.2020. 10.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2021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 앞서 청와대 경호원의 주호영 원내대표 검문에 항의하는 야당의원들을 바라보고 있다. -
국민의힘 의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2021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 앞서 청와대 경호원의 주호영 원내대표 검문에 항의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국회에서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며 취임 직후인 2017년 6월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포함하면 다섯 번째다. -
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 제10차 본회의에서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몸수색을 요청하자 이를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2020. 10.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국민의힘 의원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2021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 앞서 청와대 경호원의 주호영 원내대표 검문에 항의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국회에서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며 취임 직후인 2017년 6월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포함하면 다섯 번째다.2020. 10.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28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이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의 이동 동선 주변으로 라임.옵티머스 특검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 10. 2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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