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주호영 연설’ 메인 걸리자 메신저 나누는 윤영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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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8 17:43
입력 2020-09-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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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이 본인 의원실 직원들과의  대화방으로 주호영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이 카카오톡 메인에 소개됐다는  연락을 받자 ‘카카오 너무하군요. 들어오라고하셍’이라고 입력하고있다. 2020. 9. 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이 본인 의원실 직원들과의 대화방으로 주호영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이 카카오톡 메인에 소개됐다는 연락을 받자 ‘카카오 너무하군요. 들어오라고하셍’이라고 입력하고있다. 2020. 9. 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이 본인 의원실 직원들과의 대화방으로 주호영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이 카카오톡 메인에 소개됐다는 연락을 받자 ‘카카오 너무하군요. 들어오라고하셍’이라고 입력하고있다. 2020. 9. 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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