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이재용 선고, 사법정의 세우는 계기 되길”
수정 2017-08-25 09:42
입력 2017-08-25 09:42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이번 사건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서 비롯된 정치적 사건으로 헌정 역사에 남을 중대한 재판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손 수석대변인은 “정권이 바뀌어도 사법부의 독립성이 유지돼야 한다. 대통령 탄핵으로 정권이 바뀐 지금 시점에서는 특히 사법부의 독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판결이 오랜 정경유착의 오랜 부패사슬을 끊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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