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4당 원내대표 회동…선거연령 하향 논의
수정 2017-02-13 06:59
입력 2017-02-13 06:59
정 의장과 새누리당 정우택·더불어민주당 우상호·국민의당 김동철·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회동에서 선거연령 18세 하향조정을 비롯해 이번 대선에서 재외 국민 투표를 허용하는 안과 4월 재보궐선거를 대선과 동시에 치르는 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중 선거연령 18세 하향 조정안은 다른 2개 쟁점보다 여야 간 견해차가 커 합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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