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초대대표에 5선 정병국 내정
수정 2017-01-22 23:34
입력 2017-01-22 22:52
오세훈 추대론 제기 불구 창당 기여도에서 우세
연합뉴스
당 지도부는 선출직 최고위원 3명도 추대할 계획이다. 강길부·김재경·이군현(이상 4선)·이혜훈(3선)·박인숙·이은재(이상 재선) 의원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7-01-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