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영 결국…국조특위 하차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1-03 14:29
입력 2017-01-03 14:29
김성태 국조특위 위원장은 3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 소속 이완영 의원이 사임하고 이채익 의원이 새로 보임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사임한 자리에는 이채익 의원이 보임한다. 새 간사로는 정유섭 의원이 선임됐다.
앞서 이 의원은 국조특위 청문회 증인이었던 K스포츠재단 정동춘 이사장, 박헌영 과장 등 최순실 측근들과 사전에 입을 맞췄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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